런런 유학시절에 타고 다니던 자동차가 소음이 있어 약간 고장이 난거 같아 벤츠서비스센터에 갔더니 별 이상이 없다고 하여 되돌아 오다가 한인들이 많이 사는 뉴몰던에 가서 한국사람이 운영하는 자동차서비스 센터에 갔습니다. 그 사장님은 시동을 걸어보더니 바로 문제가 있는 것이라며 수리를 하기 시작했고 2시간 만에 수리를 마쳤습니다. 다시 시동을 걸어보니 소음이 없어지고 엔진 소리가 좋았습니다. 그때 느낀 것이 한국사람들이 손재주가 좋아 해외에서 자동차수리사업을 하면 괜찮겠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날 국내 고용 시장의 극심한 정체와 학벌 인플레이션 속에서 "과연 한국을 벗어나 넓은 세상에서 내 기술로 떳떳하게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오늘 이 글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